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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20:38
조회: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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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하신분께서 말씀하시길....15분전...
어떤분 : 솔직히 유일템 구경도 하기 힘든건데 호법님 계시면 전 팟 나갈게요. 나 : 아.. 그러시면 제가 파티 나갈게요. 다른파티 금방 구할 수 있을거에요. 다른분들은 그분의 말씀에 모두 침묵 고귀하신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울며 겨자먹기로 파티를 나올수 밖에 없었다. 귓말로 파티 초대를한 파장님이 죄송하다고 하신다. 나는 괜찮다고 말을했다. 처음 겪은 일이라 많이 당황스럽고 기분이나빠서 접속을 끊었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기분나쁘다. 화난다. 당혹스럽다. 그저 그 고귀하신분에게 아이온에서의 나의 존재는 고귀하신분에 달라 붙어서 템을 노리는 거머리일뿐인 것이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나는 오늘 운이 상당히 안좋은날이란 것이다. 하고많은분들중 왜 하필이면 그 파티에 초대된것인가 왜 하필이면 그분이 계신것인가. 아니 그런말을 할것이었으면 애초에 호법이랑은 같이 안간다고 미리 말을 해놓으시던지 겜하나 가지고 푸념하는 내가더 이상해 보이기도한다. '똑같이 당해봐라'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분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을것같다. 그 고귀하신분은 누구나 찾고 사랑하는 빛과 소금과같은 존재이니 말이다. 에레이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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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캇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