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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09:08
조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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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최강의 8급병..어제.. 오랜만에 천족 땅을 밟았습니다.
무려 한 달만에.... 한 달 동안.. 드라웁 주차를 해놓고.. 하루에 한 번씩 꼬박꼬박.. 주말에는(토.일) 하루 두번씩 꼬박꼬박.. 밥 찾아 먹듯이 드라웁을 돌았건만.. 먹은건 오로지 잡템들뿐.. 사슬은 구경조차 못했고,.. 심연봉 역시 구경도 못한. 키나만 300 만 좀 넘게 벌었고.. 기타 잡템들까지 다 정리하니 700 쫌 넘게 나오더군요.. (한달 드라웁 주차 결과..) ㅎㅎ.. 오랜만에 마을에 온김에.. 어포 작도 좀 할겸 인벤정리 후 어포 사냥을 나섰습니다.. 인테르디카 결계탑 부터 유프 마을까지 싹 돌아 봤지만.. 요새 어포를 모으려는 천족분들이 많아서 인지.. 급수 높은 천족분들만 여럿 보이고 마족분들은 거의 안 보이시더군요.. 그래도 몇 분 잡고 드디어.. 무적의 9급병에서.. 최강의 8급병으로 탈피를 했습니다. ㅎㅎ. 무적의 9급병. 최강의 8급병. 무서운 7급병. 거칠것 없는 6급병. 긍지의 5급병. 뭔가 좀 아는 4급병. 힘겨운 3급병. 허덕이는 2급병. 잃는게 더 많은 1급병. 여러분은 몇 급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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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