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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2:39
조회: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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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호법 할만하네요 '-'에- 아이온에 첫 발을 담글때 수호성으로 시작해서 성채 나올즈음에 접고,
마도성으로 사람 잡는 재미에 빠졌다가 호법에 빠져들어서 호법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 하루라도 천족을 잡지 않으면 찝찝한 마음이 드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ㅋㅋ 와우를 즐기다가 온라인게임의 묘미는 역시 pvp야! 라고 생각하고 친구가 하던 아이온을 하게 되어서 지금까지 왔는데요, 음 뭐랄까.. 호법성. 제가 생각하기에 버프 / 보조힐 / 보조뎀딜 이 세가지가 호법이라는 캐릭이라고 타케릭을 할 당시에 느꼈던 생각인데요. 와우할당시에 본캐가 드루이드다 보니, 하이브리드 케릭이라는게 손에 익어서 뎀딜/힐을 적절히 사용이 가능해서인지 생각보다 손에 맞는 케릭이네요~ 쾌유가 없어서 아직까진 힐이 좀 부족하다고 느끼긴 하지만..ㅎㅎ 타격쇄가 물건이더군요. 흐흐.. 41까지는 천족? 잡을 생각을 안했습니다. 물론 보이면 싸우긴 하지만, 찾으러 다니진 않았죠;; 42부터 타격쇄라는 견제기 및 특화스킬을 배우고 나니 1:1은 할만 하더군요. 물론.. 궁성 / 살성은 아직까지는 어렵습니다만 =ㅅ=;; 타 캐릭과는 할만 하더라구요, 마도나 정령과는 눈치 싸움이라.. 선을 뺏기면 지지만;; 쾌유를 배우고 결계를 배우고나면 pvp가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흐흐 1% 살,궁,수에게 발린다, 마저셋을 안하면 마도,정령에게 바라만보다 죽는다, 치유와는 하루종일 싸우게 된다..등등 많은 글을 봐왔는데, 1%호법도 다른케릭들을 잘 발라먹더군요. 지금은 사냥 90% , pvp 10%지만 쾌유만 배우면 사냥 50% , pvp 50%로 비율을 늘려야 겠습니다 흐흐. 메스람타에다 - 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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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