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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01:30
조회: 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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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섭] 아... 데바니온 퀘스트...신발 퀘스트는 쉽게 했는데..
장갑퀘스트... 사람 미치게 하는 군요 -_-;; 판데-이스할겐-모르헤임(겔너)-모르헤임(나토르프)-브루스트호닌(니덤)... 아직 여기까지 진행 중인데.. 번뜩 생각난... 운도 필요로 할 것이라는 개발자의 말.. -_-;; 판데는 판데 반바퀴 돌고 찾음.. 이스할겐은 이스할겐 2번째 돌다 발견... 겔너 찾는데 이틀인가.. 모르헤임 돌다 못찾아서.. -_-;; 근데 포에타 팟을 같이 하던 사람 중 한분이 레기온에서 찾았다고.. -_-;; 알려줘서.. 젠위치에서 약 4시간 정도 대기하다 대화 함.. -_-;; 나토르프.... 또 모르헤임을 헤멜꺼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져서 -_-;; 일단 제껴둘까 했는데.. 인벤 팁게에 위치가 떠서.... ㅇ_ㅇ;; 위치 뜬 곳에서 약 6시간(오후 4시쯤부터 기다려서.. 10시 쫌 넘겨서 나옴;;)정도 만에 대화;; 어제 니덤... 위치 제보받아서 -_-;; 일단 어제 약 4시간 기달리다.. 시간이 안돼서 그냥 갔는데.. 오늘은 장장 8시간 반을 기달렸는데.. 안떠서 -_-;; 일단 오늘은 접고.... 들리는 소문에는 점검 30분전에 떳던 장소라고는 하는데...(믿거나 말거나 라서 -_-;;) 더욱더 심각한 소리를 들음.. -_-; 비슷한 장소가 셋정도 더 있는 데 특정시간에 3군데서 랜덤으로 나온다... 라는 소문도 있음..... orz.... 이 퀘스트를 완료하면.. 본섭가서 네임드 대기는 우습게 탈 수 있을 꺼 같음... -_-;;; 이 NPC가 사람 잡는 군요.. 어디 가지도 못하게 해요 또.. 겔너 부터는 젠시간이 한 2~3분 정도 밖에 안돼서... 사람들이 일단 NPC가 뜨면 엄청나게 떳다고 광고가 나갑니다만.. 마을에서 달려가기 시작하면.. 이미 사라져 있을 만큼 빠르게 사라집니다 -_-;; 근데 젠은 몇시간에 한번 반짝 -_-;; 아~ 정확한 정보가 없으니.. (어느 위치, 어느때 등등;;) 밑도끝도없이 기다리는데.. 마족은 니덤에서 막힌 분들이 꽤 많아서요 ;; PS.1 미리부터 끓어오르는 용족의 혈흔 사셨던분들께... 이거 위에 NPC 찾는 퀘스트에서 사람들 반절이상은 떠날꺼 같은데.. 거기다 신규 인던인 포에타에서 좀 쏟아질테고.. 테섭은 2만정도 던데요.. (물약은 3만5천.. ㄷㄷㄷ;; 그래도 하루에 100개정도 소모.. 중급선약을 사먹기 때문에 좀 적은 -ㅁ-;;) 뭐 테섭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적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데바니온에 메달리지 않아도 아누하르트 정도면 무난하니..;;) 과연 가격이 앞으로 더 올라갈지 의문이 듭니다.. -_-;; PS.2 아참 근데 데바니온 퀘스트 끝까지 알아오신 분은.. NC측과 아시는 분인가... 어떻게 알았지? -_-;; 퀘스트 진행이 벌써 2번째 퀘스트부터 저렇게 난항에 NPC 위치도 찾기 힘들고 위치를 안다고 해도 몇시간식 잠복 근무 해야 깨는 퀘스트... 그것도 한둘이 아닌 여럿 찾으러 다녀야 하고... 신기한 일 투성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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