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싫어서.. 오랜기간 막대기에 꽂아뒀던 지속성 돌맹이를 빼버리고 검은연기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실명 돌멩이 박았는데욤.

(마비 박으면 좋겠는데.. 마비면 다 될꺼 같은데 그럴꺼 같은데 말야.. 후 담배 한대피고..)

의기양양하게 필드 살성들이랑 투닥거리하러 주둔지로 달려갔습니다!!

어떻게 됬게요?????????

캐 발렸씁니다 ㅋㅋ

뭐야~~ 막대기 한번 휘두르지 못했넹 큭큭

.
.
.
.
.
.
담배떨어졌네.. 돈이..2400원..100원이 부족하네.. 방바닥에 뒹구는 100원짜리 찾다가 심심해서 적었어요..

실명터지면 좋긴합니당. 수호같이 명중 그리 높지않은 케릭들은 공포로 느껴질 정도?

어비스에서 수호한명 만나서 '나도 몰라~' 하구 개돌하다 첫타 타격쇄에 실명터진후 그냥 붙어서 때리기만하다 이겨버렸습니다;;

긍데 뭐 살성은 실명이 터지나 어찌나 큭큭 들어올껀 들어오고 안들어오면 쓴웃음 한번짓고..^^

상태이상 신석중 마비 안박을꺼면 침묵박으세욤. 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