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레굔분들이랑 고정팟으로 같이 파티 사냥을 주로 하곤 합니다..

하지만 오늘 살성님의 부재로 살성님을 모시기로 햇죠..

요즘 딜되는 . 불패. 이런 글들이 많이 채창에 많이 올라오드라구요... 저는 그냥

살성분을 구햇죠.. 그 살성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자기 딜된다구..<꼭 그래서 모신건 아니예요.. 저희는 템을 그닥 보진않아요>

다같이 입장을 햇죠. 살성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봉혼석 챙겨오신다구~

그래서 저희는 시작을 햇죠 한 5분쯤 잡구 잇을쯤에 그 살성분이 오셔서 열심히 딜을 하시드라구요..

처음엔 몰랏죠.. 그 살성분이 공격을 하는데 검이 늘어나길래...<응 뭐지? 생긴건 크멘데...> 다들 네폰으로 의아해 햇죠 ㅎ

다들 은장돈 아니겟죠 바보야 하면서 막 웃으시더라구요.. 근데 암만봐도 크메 같길래 너무 궁금해서 여쭈어봣죠

혹시 불신의 승자이십니까? <불신서 은장도 2자루 다 드신분이 흔치는 않죠> 그래서 승자란 칭호를 붙혀드림..

맞답니다 크메 2자루라고..  모두가 벙~ㅎ

결국 그 살성분도 네폰에 초대해서 웃으면 각성방 진행을 햇네요 ㅎㅎ 각성을 처음 오시는 분이엿죠..

그래서 다 갈켜드리면서 재밋게햇네요 ㅎ 이러다가 저 살성분도 고정팟 으로 오실지도..ㅋ

요즘 파티분들 보면 템 검사 많이들 하시드라구요... 조금 씁쓸하드라구요.. 

솔직히 템이 좋으면 시간이야 단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서로 웃으면서 채팅하면서 하는게 시간도 더 빨리가구

잼잇다는걸 느끼게되네요~ 오늘 상층인던 최고엿어요 ㅎ<운좋게 그 살성분 저희 팟 검성.수호형들이 장검나오면 같이 굴려도 

된다 햇는데... 그 살성분..  한짝이라도 은장도만 끼게되면 안늘어 난다고하시면서 하시길래.. 결국 수호.검성님이 그냥 끼시라

고 다 포기 눌러주신..ㅋㅋ결국 살성님이 드셧죠 ㅋ> 저는 이런 훈훈한 파티 때문에 여태 아이온을 하고 잇는건지도 모르겟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