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용족의 뿔이 2개가 있어서 팔려고 보니 저의 예상가는 29만 키나 였는데

25만~27만 짜리가 잔뜩 있어서 나는 그래도 29만에 팔겠다 해서 다 사들였는데...

+ ㅅ+ 아하하 나는 이제 부자라고 인벤은 본순간 130개나 모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제 케릭터는 어느세 세공 자리에서 암룡 법봉을 만들고 

있더군요... 저는 절대 누르지 않았는데 자기가 가서 만든듯...

그리고 초 간지나는 암룡의 법봉 탄생했네요 

= ㅅ= 우하하~~ 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가 내 눈앞에서 당장 껒여 라고 하시네요

집에선 개똥 취급 받지만 아이온 세상에 접속하면 

"초간지나는 암룡의 법봉으로 외변한 바카르마 법봉을 들고 있는 사람이라구"

라고 되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