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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08:35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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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 입니다.인벤에서 정보 수집중 들리게된 직업별 게시판에서 호법, 치유 서로 헐뜯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그덕에 호법에 대한 선입견도 조금이나마 생겼구요. 그렇다고 해서 호법성분들을 색안경끼고 바라보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파티사냥시에 센스없는 호법도 많이 만나보았고 그에 반에 센스있게 컨트롤하시는 호법도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파티플시에든 게시판에서든 서로 귀를 열고 대화를 하자는 식의 게시글이나 글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호법성이 하이브리드 직업이니 만큼 적응하는 기간도 컨트롤 능력도 센스도 더욱 타직업보다 오래걸린다는걸 알고있구요. 제가 호법성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도 먼저 헐뜯고 싸우기 이전에 치유성과 호법성이 서로 공존하고 즐겁게 파티를 이끌어갈수있는 방법을 찾던중 그중하나가 대화라는 거 밖에 없더라구요. 서로 직업에 대해 컨트롤하는법과 육성법등 잘모르실꺼라 봅니다. 제가 다른직업 사람들에게 치유성 컨트롤 하기 힘들다 했었습니다. 단축키 몇개만 누르면되는거 아니냐 하더라구요. 직접하는걸 보여드렸죠. (불의신전같은 레이드에서) 그후 그러더군요. 치유성도 하는일이 많다고 단순히 단축키몇개 누름끝나는게 아니라고; 치유성도 다른 유저 못지않게 손많이 가는거같다고. 이렇듯이 서로 직업을 잘모르고 아직 초기라 서로 맞출수 없는거 같습니다. 글이 많이 외람됬네요 ;;;;;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제가 말하고싶은건 무작정 서로 헐뜯기 보단 서로서로 호법과 치유성의 이해, 혹은 대화를 통해 서로 서로 헐뜯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사회생활에서도 그렇듯 물불안가리고 덤벼들고 우왁스럽게 헐뜯고 욕하는것보다 신사적으로 대화를 하고 서로 게시판에서 정보 공유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 - 브리트라썹 . <가온누리>레기온 백부장 / 치유성 블러드체페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