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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18:21
조회: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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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아이온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말이 있죠.
영화 8마일에서 나온 대사일겁니다.... 실제로 그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만약 그말씀을 하신 분처럼 생각한다면 타 포럼 사이트든, 이곳 이든 저렇게 개싸움하듯 사람들 들고일어나서 아웅다웅하지 않겠죠. 이런 분쟁거리는 사전에 차단할수 있었습니다. 템하나 얻는 퀘스트를 컨텐츠라고 던져둔게 아니라면 사람들간에 이렇게 분쟁거리가 될만한 요소는 개발사가 미리 패치를 통해 시간을 경쟁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다른쪽으로 어려운 퀘스트로 바꿔놓을수도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몹의 패턴 난이도를 엄청나게 상향시켜 자연스럽게 파티나 포스를 구성하도록 유도했다면 같은 진영유저로써 자연스럽게 파티플레이를 몸에 익히고 서로 동료애를 끈끈하게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겠지요. 하드 하다는 의미... 이건 개발사가 어떤 마인드를 지니느냐에 따라 유저에겐 양날의 검으로 따라옵니다. 엔시처럼 엄청난 시간적 소모를 요구하는 거기에 +해서 같은 진영내에서조차 분쟁을 유도하는 형식의 하드함이라는건, 시간 끌기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닌거죠. 하드함조차 유저가 즐길수 있는 하나의 컨텐츠...즉, 협동을해 어려운 난관을 헤쳐가는 형식으로 만드는것이 게임입니다. 보세요... 인벤 이외에 저 수많은 사이트들...그리고 게임속에서 펼쳐지는 진풍경들을... 저것을 유저 개인이 못나서 그렇다... 라고만 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아이온 유저들은 태반이 그런 존재들인가요??? 아니죠... 그들도 와우를 다옥을 아니면 다른 게임들을 즐기는 사람들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누가 나을것도 없고 누가 덜할것도 없지요.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다만, 개발사의 유도에 어쩔수 없이 휘청일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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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