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불신만달리는 열혈살성 오늘의 애피소드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정기정검.. 

"아~분명 은장도 나올시간되니 정검을하는거야..젠장 엔씨는 날 견제하는건가? 내가 두려워?"

서버점검 1시간전.. 갈곳없이 방황하는 열혈살성...그때 뜬금없이 들어오는 초대?

승락을 누루자 뜨는 파티창. 살성 6명.....

"무슨파티예여?"

파장왈 "우리 크로메데 은신으로 들어가서 잡아보죠"

"엥? 몸빵이나 힐은어카고요.."

파장왈 "물약빨로버티다가 죽더라도 한사람만 살면 되겟죠 머 ㅎㅎ"

순간 빠르게 머리 굴려보는 열혈살성

"저기 파장님 전 크로누님께 한 3방맞음 죽는데.. 다른분은 어느정도 버티세요?"

파장왈 " 저희두 다그정도죠 머 ㅎㅎ"

"6명이 3방식다이하면.. 며대때리지도몬하고 전멸일텐데 잡을거같은 계산이안나오는데요 도저히.."

"........."

그렇게 서버점검전까지 버티던 살성7인은.. 잡담하다가 서버점검을 맏게되었다....

살성..과연그들은 의지의 한국인이다.. 어떤경우에서든 살아남으려는 정신..아름답다

추신.. 파장님 와우를 오래하셧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