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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01:45
조회: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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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담을 떠안는건 한국 유저.일본에서도 초기 호황을 누렸으나, 이제 캐쉬로 어비스 아이템까지 내놓을 정도로 망가져버렸고... 북미에선 2위권으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1위와의 차이에서보면 1/30 수준... 그나마 하락세... 한국이나, 이미 한국 게임에 길들여져있는 중국권을 제외하고, 롤 게임의 본토에서 롤이 없는 단지 육성용 RPG가 지속적인 성공을 할거란 생각 자체가 오류가 아니었나 싶은데. 비젼 영상의 떡밥으로도 이미 노가다가 핵심이라는 인식에는 변함이 없는 듯 하고... 딱, 노력한 만큼, 연구한 만큼, 딱 딱 주어지는 보상에 길들여져있는 북미권에서 그것도, 포럼들 들어가보면 시스템 분석에 도가튼 매니악 괴수들이 즐비한 동네에서.. 컨텐츠의 난이도가 아니라, 드랍률의 희박으로 되돌이를 시키는 짓이 제대로 먹힐거라고 생각한게 진짜 우습기도 하고... 투자 대비 하락해가는 손실을 결국 막아내야하는건 한국에서 플레이하고 있는 사람들... 아이온이 진짜 세계 시장이 목표였을까... ? 아니면 내수용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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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