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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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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홈페이지를 보면서...무언가 말해줄 것이 없으니... 치장에만 급급하다는 느낌이랄까... 유저들의 소소한 이야기로 억지 감동을 끌어내려는 모습... 이제는 좀 과하다는 생각이드는건, 저뿐일까요. 궁금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을 엔피시의 불신 공략도... 미소가 아닌 입꼬리 웃음을 머금게 하고 혹여, 내가 너무 삐뚤어진 시각으로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지 돌려 생각을 해보아도.... 선입견이 아닌, 인내심의 한계가 다가옴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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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