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와 관련하여 여러 글이 오가는 가운데, 좀 뻘글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에,

아이온에서 딜링과 힐링은 공평한가? 궁금합니다.

저의 판단으론 힐링이 딜링에 비해 불평등한 위치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왜? 딜링에는 크리티컬이 존재하며,

왜? 힐링은 크리티컬이 존재하지 아니한가? 

안정적인 힐링의 측면...물론 pve상황이라면 좋은 측면도 있겟지만, 

pvp측면에서는 조금은 억울한 측면이 있지 않나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