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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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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엔씨가 이런식.제일 최근에 생긴 서버 오픈 당시 살성 34%비율봤으면 이번 패치는 예상했어야함...
어차피 치유없는 파티는 있을지언정 살성없는 파티는 없는게 사실이고 그런데도 타 직업보다 두배가 넘어서 경쟁이 치열해지니 밀린 살성들이 팟 못구해서 난리났던것도 사실임. 많으니까 파티 받는 사람이 골라잡는거지 골라잡아서 내가 장비 올렸다는 소리는 선후관계의 오류. 정령성 비율 정도로 나락으로 떨어지면 없어서 못데려감. 치유 호법 못구해서 몇시간씩 파티 기다리듯... 엔씨가 하는게 하나 상향해서 비율 대폭 올라갔으면 결국 다음 패치에서 나락으로 떨어뜨려버림. 솔직히 말해서 이번 패치로 사람들이 그리 욕하던 은신 질주 패치된것도 아니고 그저 상대적 하향... 클베 2차때 정령성, 클베 3차때 궁성과 창살성, 오베때 마도성, 유료화 초기때 치유성 각각 다음 패치 되자마자 나락으로 떨어진걸 보면 예상하고 미리미리 준비했어야 정상... 덧. 캐릭터가 좋으니 수요가 많아서 무기가 비싼거지 무기가 비싸서 캐릭터가 좋은게 아닌데... 패치되서 재료비 확 줄면 달빛시리즈랑 달인방어구 가격 1/3 수준으로 폭락할텐데도 그런 드립 나오는지 한번 봐야겠음. 어차피 양손도 이제 무기 두개 있어야 합성이 될테고. 지네들도 돈 안들이게 되면 대체 뭐라고 하는지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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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저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