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린2 소환사 유저였습니다.

오베시절부터요.

서버에 단한명뿐인 소환사...

온갖 버그와 불합리를 격으며 게임햇죠.

그때는 더했습니다.

버그요?

만렙이 75인데 소환수 렙이 56에 멈춰있던 시절도 있었죠.

아이온 나올때부터 다시 정령을 할까 했지만...

린2 소환사시절 격은부분때문에

정령은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마도성 합니다.

P.S 린2 시절에 1:1은 소환사가 강했죠.

다수대 다수에선 힘못쓰지만

지금의 정령처럼요.

싸움이나 사냥이나 지금의 정령이랑 린2 시절 소환사랑 비슷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