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 대단하더군요 대장군 ㄷㄷ
이건 엔씨 측에서 역주행을 하는건가 라고 밖에는.. 
다수가 함께 공존하는 온라인게임에서 극소수를 위한 컨텐츠라고 밖에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생각해보라고 한쪽만 나와서 그렇지 양측 다 랭커들 끼고 같이 부대끼면 재밌을거 같지 않냐고 말이죠 
동영상을 딱 보는 순간 체스가 생각나더군요 
어비스는 체스판이고 
랭커별로 퀸 나이트 비숍 룩 나머지 일반 유저는 폰..
그나마 일반 체스와 다른점은 어비스라는 체스판이 너무도 광대한 판이라서 폰이 상대진형 끝까지 
가기가 매우 힘들다는 점?!-_-
온라인 게임은 현재 진행형인 게임이죠 
패키지 알피지 처럼 내가 하다 종료 하면 세계가 멈추는게 아닌 
나만 멈추고 세계는 계속 돌아가는 실시간 현재 진행형 게임이란 점에서 플레이 시간에 따른 다른 상대방과의 갭차이는 어느정도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현재 추세는 당연히 날수 밖에 없는 소히 말하는 하드 유저와 라이트 유저간의 갭을 최소화 하는대에 있고 게임 게발자들의 끊임 없이 연구 되여야 할 숙제라고도 여겨지는데 엔씨의 이번 컨텐츠는 rvr지향이라고 보기엔 아주 큰 무리가 따른다고 봅니다
현재 시스템상 일반유저가 폰인상태에서 상대 진형 끝에 도달해 퀸이든 비숍이든 나이트든 환골탈태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가 되겠네요
모두가 랭커가 되어 싸운다면 rvr지향이란 말에 동의는 할수 있겠죠(물론 이것도 문제를 야기시키겠지만..)

엔씨는 분명 패치를 통해 어떠한 조취를 취하겠지요 
하지만 패치를 통해 조취를 취하기전에 이렇게 큰문제가 될 수있는 시스템에 대해 보다 신중히 생각하고 한번 더 검토해서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지 말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