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16 17:42
조회: 2,818
추천: 0
용전 정말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 많네..;치유로서 처음 용전 나왔을 당시 치유가 먹었습니다.. 처음부터 외판 같은건 없었어요..; 무슨 처음부터 치유가 외판했니 어쩌니...참 그렇게 먹다가 용전의 효율을 이해한 수호가 빛 수르를 들고 다니면서 수호 "치유님 그거 치유님한테 효율이 떨어 지니 이 빛수르랑 바꾸자 이러면 서로 윈윈 전략 아닌가" 치유 " 오 예~~~~" 이래 된겁니다. 솔직히 치유 입장에서는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 하지요 어짜피 나온템 먹어야 하지만 효율이 좋은 빛수르로 바꿔 준다는데 마다할 치유 있습니까? 문제는 여기에 호법이 딴지를 걸면서 입니다(딴케릭들은 말이 없었음) 호법 " 아놔..치유님 그거 제가 2순위 인데 안드실 거면 저한테 줘야지 왜 교환 하세요?? 어이가 없어서" 바로 여기서 부터 문제의 시작 이지요! 전 아직도 이해가안되는게 외 인던내에서 교환이 안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어짜피 먹는템 서로가 교환하여 서로가 윈윈 전략을 하겠다는데 여기서 몇몇 호법들의 돼지 근성이 화를 부른 겁니다. 호법 " 치유님 법봉하고 전곤하고 동급인데 님 데바전곤 들고 있으니 어짜피 드시면 쪼개실거 바꾸실거죠?" 여기서 호법들은 당연히 전곤 = 법봉하고 동급으로 생각합니다. 문제는 호법입장에는 동급이 될수 있지만 치유 입장에서는 그게 아닌 겁니다. 어짜피 공치 옵인 법봉이랑 어짜피 공치옵인 전곤이랑 둘을 놓고 봤을때 99% 전방을 고수하는 치유 입장에서는 마증 마적 옵션도 아닌 공치 옵션인 법봉이 전곤과 동급이 될수가 없었던 겁니다. 호법 입장에서는 저게 윈윈전략이 될지 몰라도 치유 입장에서는 재수 좋으면 빛 수르랑 교환 할수 있는 전곤이 결코 법봉과 동급이 될수가 없었지요..이때 대부분의 치유가 "안돼요~!"하고 수호랑 교환하는 방식을 고수하자 호법들이 이때부터 뿔나기 시작 하지요...뿔난 이유는? 2순위인 자기를 철저히 무시 한다고.. 문제는 상층에 수호가 없어지기 시작 하면서 부터 입니다. 처음 상층이 나왔을 당시에는 수호가 필수일 정도로 고난의도라고 생각되던 상층이 다들 유물을 먹고 정백을 하나둘 맟춰가자 공 500살성이 나오고 공 600검성이 나오게 됩니다. 문제는 이러면서 5인 4인이 생기면서 점차 수호의 자리가 없어 집니다. 그러면서 수호가 없는 팟에서 치유는 생각 합니다 이 전곤 팔아서 빛수르 사면 되지 않을까??? 그 당시 대부분의 치유는 크세노 <==이딴거 였습니다. 문제의 빛수르 외판이 이때부터 생겨 납니다. 몇몇 치유가 외판을 하게 되면서 용전이 단순히 그 당시 빛 수르 가격 1.5를 넘어서 2...3....4 점점 가격이 껑충 뜁니다. 그러니 3억~5,6천 하던 가격에서 빛수르 가격 약 시세의 절반을 치유가 가지고 나머지 금액을 팟원들에게 돌려 줍니다. 솔직히 여기 까지도 저는 잘못된 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까지는 정상적인 팟원과 합의 하에서 이뤄진 거니까요. 즉 다른 팟원들도 용전의 효율이 빛수르보다 떨어진 다는걸 어느 정도 이해를 해준 거지요 물론 여기서도 호법님들은 말이 있습니다. 안먹을 거면 호법줘야지 왜 팔아!! 입니다. 물론 용전이 호법한테 효울이 법봉보다 좋다는건 100%이해를 하는 바이나..솔직히 이건 철저하게 호법 입장일 뿐이고 막말로 이때라도 호법이 전곤 = 법봉이 되지 않는다는걸 이해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 했으면 아미 전곤을 수호가 이만큼 손대지는 못했을 겁니다. 그때나온 대안 이라고는 호법들 왈! "치유님 어짜피 전곤 안쓰실거 법봉 드시고 상의까지 님 양보해 드릴게요!<== 이딴 멍멍이 싸운드 였습니다. 암포 방어구 보다 효울도 극히 떨어지며 드랍율도 극히 저렴한 저 상의를 치유는 거의 데바 방어구 하고 있는데 마치 자신은 엄청난걸 양보하는양 자신이 엄천난것을 손해보고 우리는 바꾼다! 하는 말투의 호법들을 이당시 저는 보변서 ㅂ ㅅ 이라고 욕해줍니다(맘속으로만..;;) 이제부터 문제는 몇몇 돼지 치유가 생기면서 부터 입니다. 3.6에 팔아도 뽀찌라는 이름의 일정 키나만 돌리고 나머지를 전체 꿀꺽 하는그런 사태가 생겨 난거죠..몇몇분은 그게 뭔상관이냐 어짜피 내 템 내가 팔아서 내가 다 먹겠다는데 니들은 어짜피 없어질템 뽀찌라도 받은게 어디냐...라는 겁니다.이건 아니죠..이건 제가 봤을때 치유가 제무덤을 판겁니다. 전곤 판매시 팟원들의 동의를 이끌어 낼수 있는 암묵적인 합의는 내 무기가 안좋으니 빛수르를 가지고 싶다. 어짜피 용전은 효율이 떨어지니 1:1 교환처럼 하면 되는거 아니겠는가? 이러면 치유도 사는 수호도 뽀찌를 받는 호법도 서로가 윈윈 전략이다<== 라는게 어찌보면 팟원들한테 아 그래 저 전곤 치유 한테는 효율이 떨어지니 빛수르 사겠다는데 양보하지뭐(사든 안사든간에)라는 동의를 얻어 낸건데 이걸 돼지 치유들이 깬거지요..
길게 썼지만 전 아직 까지도 호법들이 100% 잘못했다 치유가 무조건 잘했다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밑에 글들을 보니 마치 치유들이 처음부터 외판하기 시작해 모든 치유들이 다 돼지같은 생각을 했다라는 식으로 몰아 가는거 보니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추가로 아직도 호법님들은 인던내 거래에 대해서도 반대 이신가요??
EXP
7,755
(44%)
/ 8,201
|
치유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