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꼬여가는 밸런스

 

 마도/검성 최상위

 

 정령/궁성 상위

 

 수호/치유 중위

 

 살성/호법 하위

 

 살성 호법으로 검성 마도 잡는 것, 불가능.

 

 살성 호법으로 정령 궁성 잡는 것, 불가능

 

 살성 호법으로 수호 치유 잡는 것. 불가능

 (동등한 템과 컨으로 가정했습니다.)

 

 파티단위로 가도 호법이 치유보다 파티에 더 공헌하는 면. 없음

 

 살성이 궁성보다 다수전에서 유리한 면, 없음.

 

 수호와 검성은 죽어도 마도와 정령을 잡을 수 없으나

 

 궁성과 살성이 딱히 로브에게 안전한 것도 아님

 

 사슬은 언제부터인가 상대방을 죽일 능력을 상실했음

 

 결국 현재 PVP는 마 검 궁 정이 수 치 호 살을 잡으러 다니는 구조(방송을 봐도 항상 그러함)

 

 결국 엔씨는 PVP를 포기하고 엔피씨를 미친듯이 깔고 종족보호에 인던에서 어포를 먹을 수 있게 조정합니다 -_-;

 

 앞으로도 수 치 호 살이 마 검 궁 정과 대등한 전투를 벌이기는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