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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9 15:53
조회: 1,138
추천: 1
전투를 포기한 엔씨
갈수록 꼬여가는 밸런스
마도/검성 최상위
정령/궁성 상위
수호/치유 중위
살성/호법 하위
살성 호법으로 검성 마도 잡는 것, 불가능.
살성 호법으로 정령 궁성 잡는 것, 불가능
살성 호법으로 수호 치유 잡는 것. 불가능 (동등한 템과 컨으로 가정했습니다.)
파티단위로 가도 호법이 치유보다 파티에 더 공헌하는 면. 없음
살성이 궁성보다 다수전에서 유리한 면, 없음.
수호와 검성은 죽어도 마도와 정령을 잡을 수 없으나
궁성과 살성이 딱히 로브에게 안전한 것도 아님
사슬은 언제부터인가 상대방을 죽일 능력을 상실했음
결국 현재 PVP는 마 검 궁 정이 수 치 호 살을 잡으러 다니는 구조(방송을 봐도 항상 그러함)
결국 엔씨는 PVP를 포기하고 엔피씨를 미친듯이 깔고 종족보호에 인던에서 어포를 먹을 수 있게 조정합니다 -_-;
앞으로도 수 치 호 살이 마 검 궁 정과 대등한 전투를 벌이기는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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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