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루미엘 섭 - 마족 살성 - 묘령 입니다]

요즘 어비스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업뎃이 진행되었다.

어비스 템을 노리고 오는 건지, 주말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전보다는 사람이 많아진것같다-어비스에서!

하지만 어비스 말고도 pvp가 늘어난 곳이 있다.

바로 필드의 시공의 균열 근처!

저는 마족이라 천족 필드는 어떨지 잘 모르지만...상황은 저희랑 비슷하다고 봅니다(시공 위치상)

요즘 35만들고 크로메데 무기 차야된다지만 필자는 게임 안에 돈이 두둑한게 더 좋기에

돈벌기에 한창입니다.

근데...어제 저는 베스페르 마을에서 사냥하다가 평소보다 더욱 큰 트라우마에 빠졌습니다.


[뭐지...내가 옵션에서 몹이름 표시로 해놨나?; 왜케 빨개, 렉도 쩌네...옵션 좀 낮출까]


허허허...그건 다수의 천족.

그저 인스턴스 던전은 지겨운 감 있어서 필드에서 사냥하고 싶던 저는

차마 모르헤임에 온천지구는 무리라 만만한 베스페르에서 하는데

어제는 어비스 포인트가 약 2500이 달도록 죽고 또 죽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평소 필드에서는 죽어도 종족대립 때문에 어쩔수 없지...하지만!!!

마을 앞에서 npc까지 잡아대며 들고나갈수 없게 만드는 이 사태...어쩌란 것이냐...



하도 답답해서 시공의 균열 정보를 다시 훝어보다가 발견한 한가지

[천족 입구  ??? /   - 천족 출구  :  통곡의 칩엽수림  /  제한 레벨  :  46 !!!  ]


46레벨??  46레벨?!!

저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베르페르 주변은 적게는 36레벨에서 40레벨의 몬스터가 나오는 곳입니다.

그런데 시공 제한 레벨이 46이라니요!!

거기서 사냥하는 평균 35~38레벨 유저는 다시 불신으로 돌아가라는 것인가...

요즘 어비스 템 때문에 이곳저곳 쑤셔대서 도움을 요청해도 잘 오지 않는 힘든 상황...

솔플이랑 1:1 격수 파티들은 사냥하다가 대부분 그냥 포기하고...




여러분이 어떠신지요?

요즘처럼 어포를 위해 몰려오는 상대종족 시공의 균열 제한에 대해서...?




(이상 허접 살성 묘령이었습니다. 좀 툴툴거린 면 있지만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어 썼습니다^^; 

태클은 마음 아퍼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