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장을 넣자면 

 내 핸드폰게임 영웅서기 세계관이 더 탄탄하겠네 이건뭐

 스토리도 영웅서기가 더재미있따

 퀘스트를 만들땐 좀 개연성있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마족 그 용제가 저주내려서 얼어붙은 도시 키눈가프
 설정은 판데모니움 도서관에도 책이 있고 나름 짜놓은거 같긴 한데 스토리에서 비중이 하나도 없다.
 제일 어이없는건 주문서 몇장 주위엔피시한테 배달 해주니까 이은혜는 잊지않겠다고 판데모니움 의사당에 
 자네의 공을 알리겠다고 -_- .... .........녹템보옥을 주더라
 ..... 아무리 대충만들어도 그렇지..저건아니자나...
 내용에 수긍이 좀 가야지...

 요즘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너무 삐걱대는게 많은거 같다 아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