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친분이 없는 달인들이 그럽니다...

달인 : XXX 만들어 드립니다~~
의뢰자  : 아..XXX 좀 만들어 주세요..재료 드릴께요
  달인 - 재료를 준비해서 주문받은 물건을 몰래 만듭니다... ( 유일이 뜨면 또 만들고 안뜨면 뭐 준비가 된거죠..)
  의뢰자 - 달인에게 와서 재료를 넘기고 설명을 듣죠..
달인 : 크리가 뜨면 느김표가 뜨니 보라고 합니다...
의뢰자 : 네 하며 기대기대..
  달인 - 숙련치 높은 재료를 그냥 하나 만듭니다.시간 좀 걸리는... 절대 느낌표가 안뜨죠.....
달인 : 아 죄송해요 그냥 전승이네요..
의뢰자 : 아니에요 그럴수도 있죠... 
의뢰자 - 다음이라는 헛된 희망을 가지며 달인에게 고마워 한다.....
  달인 - 받은 재료로 다시 한번 제작을 시도 한다...유일뜨면 굿 안뜨면 또...가지고 있겠죠...

정말..... 사람들이 너무 너무 하군요...뭐라 말을 못하겠어요....

엔씨는 무슨 정책 무슨 정책 하지만...키나는 불나게 사고 팔고 있고....오토는 신나게 돌고 있고....
게임에서는 욕심때문에 속고 속이고......
왜 게임이 이렇게 더러워 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