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맵이 엉성한건 점점 고쳐나가면 될수있으니 참으면 된다.
어뷰징문제는 예상치 못한 운영시스템의 미숙으로 인정할수 있다.
오토도 지금껏 엔씨가 취해온 입장에서 보면 인정할수도 있다.
시공문제도 유저들의 빠른 랩업으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할수있는 여지도 나름으로 조금은 있다.
다 이해하려고 맘만 먹으면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데바니온 이건 뭡니까?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 아이온 하면서 제일 지랄같은게 읅어먹으려고 만든 어중간한 퀘나 맵;;
카이단 채굴장이야 그렇타 쳐도 
불신에서 크로메데 먹어보자고 거의 6랩을 시키고 
카이단 본진에서 이빨좀 먹어보겠다고 3랩을 시키더니 
만랩에 가까울수록 이젠 드라웁니르로 어중간은퀘 만들어 사람의 무뇌아로 만들더니
이젠 이것도 모지라 캐릭 5개를 다 키워봐라? ㅡ,.ㅡ;;;;;;

이런 노가다퀘로 사람들 읅어먹으려니 그냥 맘편하게 닥사하게만들던지 아님 진짜 퀘처럼 만들던지...
너무 한가지 컨텐츠로 본전뽑으려는 엔씨수작에 혀를 내두르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