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문은 좋은 내용이네요,

리플 단거 보면은 "나 게임에 미쳤다" 이말밖에 안나오네요.

왜들 그러시죠?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몇몇 사람들 얘기지만, 무슨 게임이 직업 입니까? 프로게이머에요?

아니 즐겨라고 만든게임을 목숨걸고 하시는 사람들인가,

어디서 나온 지식에서 그렇게 평론가가 되고 개발자가 되는건지좀,

이게임 머가 그리 불만입니까, 이거 안되면 저거 하면 되는거고,

머가 그리 컨텐츠가 부족하며 머가 그리 안되는게 많습니까,

저또한 만렙이구요, 아직두 못해본게 많습니다. 왜냐구요?

이게임 라이트 유저는 오히려 할만 합니다. 할일없는 백수들은 짜증나겠지만,

만렙제 걸려서 라이트 유저도 동등한 위치에 설수있고, 하루끽해야 3시간정도 하지만,

그래도 만렙찍었고, 채집은 시간이 없어 못했지만 이제좀 해볼려구 하고,

이제 만렙찍었으니 지인들과 네임드 잡으면서 좀 즐기고도 싶고, 할께 태산입니다..

물론 시간이 남아 넘쳐서 다해본 사람은 할께 없겠지요..

도대체가 이해야 안되는게 불만투성이 게임을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 합니까?

게임은 유저가 하되 게임의 노애가 되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