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을 수록 강해지는 한국 게임 특유의 방어구 시스템으로 인해,
좋은 장비를 갖추고자 하는 욕구를 더욱더 증가 시켜 노가다를 하게끔 만든다.
특히 여캐를 키우는 남자들에게...

궁극의 방어구는 판금 망사 브라자와 철갑 끈 팬티가 아닐까 싶다.
허나 신발은 슬리퍼는 안된다. 긴 부츠를 신어야 한다. 가죽이면 더 좋다.
장갑도 이 시스템에서 벗어난다. 장갑도 길어야 한다.
팔꿈치 까지 오는 딱 달라붙는게 최고의 장비룩이 될것이다.

덧붙여, 바스트모핑 시스템만 도입하면, 세계의 오타쿠들이 다 몰려들것임.
결론은 헛소리라고 해야 되지만, 실제론 그닥 헛소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