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적중에 요즘 말이 많은데요

엔씨에서 잠수함 패치로 마저확률을 많이 낮춘거 같네요

솔찍히 마저 1600이상 올린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죠

마저를 올리는데신 공격력 치명타를 포기 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왜 안하고 마저를 하향 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저는 호법입니다  그나마 죽지는 말아야겠다는 심정으로 마저를 올리고 있는 유저 입니다

물론 살성님들한테 한번 뜨면 죽습니다 마저를 올렸다고 100% 저항하는건 아니거든요

반대로 저희 호법이 살성님 외 모든 케릭을 한방에 죽일수 있을까요? ㅋㅋ

몹 에드를 불사하고 도망다니면서 컨트롤로 가끔 이기는 거 외에 한번뜨면 살성님들한테 원킬에 다이 합니다

수호님/검성님들?  마저랑 상관없이 그냥 ㅈㅈ 합니다

마도님들 ?  그나마 저항이 뜨면 할만 합니다  대신 한방에 죽는경우도 많아요

궁성님들 활 대미지 작살 ㅠㅠ  그나마 치유님들한테는 죄송하지만 할만 하구요

호법은 누굴 죽여 보겠다고 마저를 올리는게 아닙니다

살아 보겠다고 올리는게 정답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팀플 전투시 여러분들은 누구를 공격하십니까?

1번째로 호법을 1.4 하시죠?  마저를 안박으신 호법님들은 붙는순간 바로 다이한다고 보시면 되겠죠?

그럼 단체 전쟁시 호법이 하는역활이 뭔가요?  날개 접고 구경하는거?

그나마 마저로 버티면서 파티원들 생명을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공격력/치명타 다 포기하고 마저를 올리는건데

이것조차도 용납을 못하신다면  할말 없네요

혹시 누구한테 죽거나 누가 뭐로 인해 한방에 안죽네?  라고 생각 하신다면   과연 어느케릭이 신이 되는건가요?

상대적으로 강한 케릭이 있으면 약한 케릭이 있어야 형평성이 성립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자기 자신의 케릭이 타 케릭한테 죽거나 지면  발런스니 뭐니 ㅡㅡ  ㅋㅋ

저희 호법은 누굴 죽이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파티원을 위해 조금이나마 쓸모 있는 케릭이 되고자 이것저것 하는것입니다

마저 올린 호법 안죽는다고 뭐라 하시지 마시고  마저 올려서 저항 뜨고 도망가면 그냥 버려 주세요 ^^

술마시고 대충 생각나는데로 글을 적긴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