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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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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아스펠 저주-반대 61%,찬성 24%안녕하세요. 아이온 가족 여러분 라임입니다. 5월 22일부터 28일 까지 진행된 8차 토론 ‘아스펠/아리엘의 저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이 마감된 가운데, 500 개가 넘는 가족 여러분의 의견이 등록되어 뜨거운 토론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상세 의견을 보기 전 찬/반에 대한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신 가족 여러분 중 61%는 반대 의견을 나타내셨으며 찬성은 24%였습니다. 그럼 상세 의견을 살펴보겠습니다. ■ 반대 - 종족전 이라는 취지와 거리가 먼 시스템이다 - 하급자의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상대 종족 레벨 보이기 기능 등) - 시공의 균열을 통해 상대 진영에 넘어가는 것만큼 메리트 있는 컨텐츠가 보강 되어야 한다. (어비스 활성화, 지상형 어비스 추가 등) 50레벨이 되면 즐길 거리가 부족 하다. - 오토를 잡는 것에 제약이 생겼다 ■ 찬성 - 한 종족이 우세한 서버 입장에서는 필요한 시스템이다 - 무분별한 학살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저주 업데이트 후 체감하고 있다 - 찬성이다. 단, 어비스 포인트 획득 경로의 다양화, 시스템 개선 등의 보완이 필요하다. ■ 기타 - 반대 의견의 대다수는 살성 유저다. 살성 은신이 수정 되어야 한다. - 저주 발동 조건이 완화 되었으면 좋겠다 - 패널티를 어비스 포인트와 경험치를 습득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찬/반 외에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사항을 정리해 보면 ‘어비스 활성화, 어비스 포인트 습득 경로의 다양화, 저주에 걸리는 명확한 기준 제시’ 등이 있었습니다. 이에 못지 않게 ‘직업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 하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신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이번 토론을 통해 많은 가족 여러분들의 의견을 나눈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이온이 발전해 나가는 데에 있어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차 토론은 ‘직업 토론 릴레이’의 첫 번째 주제로 ‘검성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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