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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16:50
조회: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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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이 좋다 좋다 해서 키워봤습니다.제 본케 마족 48수호입니다.
지금은 거의 창고로 쓰고 있죠. 수호 48키운 3달동안, 살성 1달 보름동안 동랩까지 왔네요. 매일 죽어라 겜만 하는 인간도 아닙니다. 저녁 퇴근후 하루 4시간정도 겜하고 주말에 바짝하죠. 제수호요? 그다지 발컨도 아닙니다. 같이 팟사냥하면 끝날때 친추도 자주 들어왔습니다. 1달 넘게 접속을 봉인된상태라 친구등록된 사람도 이젠 없네요 ㅎ. 처음엔 창고 캐릭이나 하나더 만들어 보자고 시작한 살성이 점점 하다보니 수호보다 훨 재밌네요. 수호 스킬몇개쓰고 나면 평타 3대이상 때리고 스킬턴 오는데(방패스킬 3종포함) 이 살성은 공격스킬이 다양해서 쓰도쓰도 남아있네요. ㅎㅎ 그것보단 공격력과 잡는 스피드 제 수호랑 비교가 안됩니다. (앞분글 1/3? 아닙니다. 일반 몹 2배(그이상)라고 봅니다.) 부캐릭으로 살성키울려고 시작한게 이젠 주케릭으로 바꿀까합니다. 팟 사냥하면서 수호분들 안타까울때도 많이 봅니다.-저러면 안될텐데... 수호님들 운전 욕하는 님들있으면 제가먼저 하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수호를 해봤으니깐요. 수호욕하는님들? 그의 99% 수호가 어떤직업인지, 뭘해야 하는 직업인지 모르고 막 예기합니다. 그래도 꾹 참고 수호하시는 분들 저는 존경합니다. 제 살성이 뎀지 그닥 좋지도 않습니다. 공속 칼도 없습니다. 동굴가면 어글은 살성이 가져갑니다. 딱 한분빼고(1%수호)ㅋ 제살성은 수호 원 콤보에 못죽이지만, 달빛오단 맞추는 그날까지 열심히 키울겁니다. 사실 제 수호가 살성한테 원콤보에 죽는거 보고 이거 수호 맞나? 라는 생각이 점점 들더라구요. 나름 몸빵수호가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여튼 살성으로 바꾸긴 잘한것 같아요. 상황이 어떻게 되던 욕먹을 필요없고, 스트레스 안받고, 머리털 안빠져 좋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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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