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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22:44
조회: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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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목표로 한다는 아이온이..이미 그런 목표는 물건너 갔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 뿐인가요?
아니면 일단 상용화로 본전 해놓고 이제부터 개발 시작이라는 개념인가요. 캐릭터에 날개 붙인거 말고..도대체 세계를 향해서 도약할 특징이 뭔가요.. 아이온도 오베시작부터 해왔구요.. 오베때 눈꼽만큼도 안 보여주던 자칭 핵심 컨텐츠 "어비스" 한번 보고 싶어서 300시간 결제 했어요. 어비스 들어가서 놀았죠.. 오늘까지 놀아본 결과,,, '아 ㅅㅂ 낚였구나..'이 생각만 드네요. 누군가 말하시더군요..유저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고 빠른 패치 해준다고.. 엔씨 알바는 꺼져주시구요. 지금 게임이 성공하려면 와우와 같이 만들거나, 와우를 능가하거나 둘 중 하나죠. 그런데 와우와 같이 만들면 결국 아류작으로 남아...국내용일 수 밖에 없겠죠. 와우를 능가해야 비로소 세계에 나가겠죠. 와우와의 비교 토론에서 제일 어이없는 의견이 ... 이제 막 나온 아이온과 6년된 와우를 어떻게 비교하느냐..와우에 비교하면 이제 걸음마 이지 않느냐....이런 의견들입니다. 아이온을 옹호하려고 한 말이겠지만 결국은 그 사람조차 아이온을 와우의 발 아래 두고 있는거죠.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한정되어 있어요. 결국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을 아이온을 하도록 해야 성공할 수 있죠. 아이온 지금 다른 나라에도 상용화 됐나요? 못하겠죠..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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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