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용화서비스를 시작했고 돈을 내야하니

상용화된 게임은 맞죠.

하지만 컨텐츠, 게임완성도, 서비스는 아직도 오픈베타 그수준 이상도 아닙니다.

단지 달라진건 어비스, 인던추가가 다죠.

버그???

아직도 안고쳐진 자잘한 버그들이 꽤나 있죠.

몇개 버그땜에 경험치 깎인건 말도 못하고

오토? 새벽에 널린게 오토입니다.

짱깨는 어떻게 좀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오토..

정말 겜하는 입장에서 짜증이 솟구칩니다.

궁성하는데 마도성오토. 2인팟오토... 그냥 손놓고 구경해야합니다

그렇다고 같이치면 경험치? 3천먹으면 많이 먹는거죠

신고? 했는데 여전히 유명한 오토들은 건재합니다.

또한 케릭터 밸런스도 좀... 심하다 싶을정도죠..

궁성? 무슨 마법사 + 마이너딜러 개념입니다. 

점프샷이 있잖아! 라고들 하시는데

원래 그거 즉시 시전이거든요..-_-

다른 물리뎀딜러들은 그냥 슥삭슥삭 나가는데

궁성은 깡총깡총 뛰면서 손가락 아프게 써야합니다..

그런데도 너프가 되었더군요 ;;;

그리고 아직 무기특성, 제작시스템밸런싱도 좀 미흡하구요

무기의 경우는 손해볼거 각오하고 만들어야하고

돈들여서 숙련도를 올릴수록 떨어지는 크리퍼센트... [동급숙련도에서 크리가 잘뜹니다]

엔씨말이죠...

그렇게 돈을 빨리 벌고 싶었는지, 혹은 "이정도면 되겠다"고 만족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전 아직 불만족이네요

유져말 잘안듣기로 소문난 엔씨라 점점 아이온이 두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