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좀 갈길이 먼듯하다...


RPG에 상성이 왜 필요하냐는 사람부터...

재밌으면 그만이지, 게임 세계관이 철학이 왜 필요하냐는 부류까지...


엔시가 참 RPG라는 장르를 한국 땅에서 더럽게 만들어버렸다는 생각이 울컥 드네.


암만 게임 나부랭이일지라도... Role Playing은 여기 게시판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나이를 가지고 있는데...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질의 문제다.

취향 역시 교육을 반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