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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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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의 메데우스 [네자칸서버 수호 레기온]역시 우린 강합니다. 몇 번 죽었어도...끝까지 따라주신 수호분들...너무 고맙구요.. 자긍심을 가지고 게임하셔도 될 듯 하네요. 그리고 오늘 어비스 요새전...저희가 랩이 좀 낮아서 먹지는 못했지만, 저희의 영향은 컸다고 생각합니다. 인지도도 높구요. 30랩 중후반 중심으로 잡았다는게 너무 자랑스럽네요. 반지만 나와서 섭섭하지만, 귀중한 경험을 얻었으니 또 한단계 노련해진 수호가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tip. 극댐만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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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이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