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의 도벽문제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4년동안 사겨온 여자친구......

이제 알만큼 안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정도인데....

제 여친은 도벽이 있습니다. 아주 심각한 수준까지는 아닌데....

예를들자면 같이 화장품을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립스틱을 아무렇지도 않게 1개를 가방에 집어넣는 겁니다.

당연히 그 상황에서는 뭐라고 말을 못했고.

나와서 너 미쳤냐고 그러니깐

오히려 하는 말이 이게 뭐가 이상한데? 이러는겁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너 종종 이러냐고 그러니깐

스트레스 쌓이면 가끔 이런다고 합니다.

여친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ㄷㄷ;;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