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아지파는곳들보면  영업시간에만 어리고 이쁘디이쁜 아기 강아지들한테 영양제인가 그걸 놔주고 잇더라구요(일시적으로만 건강해보일수 있음) 티비를 보니깐....불만제로 등등에서 나왔는데 믿고 살만한곳이 없나요? 강아지를 키우는 친척이나 지인들이 없어서.....
제가 이제까지 강아지 아기떄부터 나이들어 죽을떄 임종만 지켜본게 5마리 인데요... 다들 떠나보낼떄 하염없이 몇일동안 슬퍼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아직도 슬퍼서 눈물이나구요...그래도 새로 강아지 살려고합니다... 인생의 동반자랄까...
하여튼 어디서 사면되나요....
아 강아지를 산다 구입한다 이런 말은 좀아닌거같은데 마땅히 대채할만한 말이...ㅠㅠ
 제가 살려는 강아지는 도베르만 핀셔 암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