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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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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대세를 따라가지 못하는가..아이온 오픈때
본인은 궁성을 키웠습니다. 친구는 마도를 키웠습니다. 잡는 속도 차이 장난이 아닙니다. 게임 할수록 늘어가는건 모캔과 컨트롤뿐, 엄지 손가락이 저려 왔습니다. 친구가 두마리 잡을때, 본인은 한마리 피 반 겨우 빼고 있습니다. 29때 채굴장에서 파티가 안됩니다. 마도/궁성 파티 구한다고 하니 궁성님은 됐고, 마도님만 오시랍니다. 궁성 때려치우고, 살성을 키웠습니다. 사냥속도 장난 아닙니다. 신세계가 보입니다. 근데, 이젠 습관이 되버린 점프질.. 엄지손가락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입니다. 살성31을 찍었습니다. 근데, 맙소사.. 요즘 다시 궁성이 하고 싶어 집니다. 그렇게 처절한 좌절을 맛보게 해준 꼴도 보기 싫은 궁성이었는데.. 궁징징이었는데.. 궁성이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