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배 이벤트라서 잔뜩 벼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과장님 오시더니 일 많다고 야근 각오하라네요.
거기다 주 5일인데 토요일도 좀 부탁해야겠다고...


웃는 얼굴로 말씀하시기는 하지만 거기다대고 저 못해요 안해요 했다가는 바로 변신하시기 땜시롱 어찌해야할지 갑갑합니다.
아직 어떤일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웃으면서 말씀하시면 100% 그날은 죽었다고 봐도



상갓집 핑계를 댈까요? 아님 식구 병원을 핑계 댈까 무지 고민됩니다.
왜 하필 오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