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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09:09
조회: 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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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퀘스트하면서 접기직전인 수호입니다.......데바니온 3차퀘 진행중인 서민수호........
' ' 아아 이놈의염소는 왜이렇게 안죽는지... ' ' 이놈의 도마뱀은 왜이렇게 개체수가적은지...... ' ' 이놈의 잠자리는 끝끝마다 강철써대는지..... ' ' 이놈의 박쥐는 잡을때마다 옆에 애드나서 짜증나게하는지...... ' ' 수호혼자하자니 살성궁성 슝슝 날아다니면서 10마리잡을때 3마리잡고잇고....... ' ' 아는지인들 도와달라자니 미안해서 못하겟고.... ' ' 점점쌓이는건 재료가아니라 스트레스와구름과자꽁초뿐이고......... ' ' 하늘높은줄모르고 치솟는 혈은값에 가뜩이나 토나오는 훈장모으기..피토할뿐이고....개당35만호가.... ' ' 오늘 새벽 토나오는인던테오 한바퀴돌고 집에가려던 찰나..... ' ' 인테앞마당 상점왈:혈은 개당10만 400개 팜니다 얼릉사가세요+_ =b"라는 문구를 보고 ' ' 광클....아 아직안팔렷다 사람없어서 그런듯 우왕굳ㅋ ' ' 바로 클릭....틈틈히 제작하고 넴드잡고 꼬박꼬박 흰템팔고 음식덜먹고 질주써서 빨리갈거리 좀늦게가고...... ' ' 용기빨고 죽일마족....돈대신 어포주면서....모은돈 4천...이것만 믿고 잇엇는데......... ' '혈은값......이돈만 믿고잇엇는데......... ' ' 개당 30만이상을 호가하는 혈은 4천이면 겨우 1번돌리는거라.....조금이라도 내려가길 기다렷던건데....... ' ' 개당10만이라는 문구보고 우왕굳ㅋ이제 3번은 돌릴듯 하고 산 혈은은........ ' ' 그래....혈은이지....뜨거운혈은...... ' ' 인벤확인하고.....아무말없이 구름과자 하나물고 피방나오며... ' ' 제법 쌀쌀해진 새벽날씨에 부는 차가운 바람은 어째 뼛속까지 시리게 만드는지...... ' ' 아아..이제훈장 10개만 하면 제작인데...달인도 40만올리면되는데....... ' ' 이제까지 한짓이 무엇인가..... ' ' 집에와서 라면끓여먹으며 생각하니 ' ' 슬프다...... ' ' 가족들 다 외국가고 혼자잇어서 얼마나좋앗는데....이럴줄알앗으면 나도 고집부리지말고 놀러나 다녀올껄.... ' ' ' 오늘따라 60평짜리 우리집이..... ' ' 왜이렇게 썰렁하게 느껴지는지...... ' ' 19살먹고 데바셋에 목슴거는 내가 싫다......죽을만큼 내가싫다..... ' ' 당장이라도 접고싶은맘이 굴뚝같지만......큰레기온에서 독립해서 나하나믿고 따라와준 우리식구들..... ' ' 땜에.....망설혀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