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게임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정작... 제대로 해본 게임이 뭐냐고 물어보면 선듯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끝까지 잡고 아.... 내가 이 겜에 대해서는 제대로 해봤지......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게임이 없습니다.



온라인 게임이던 콘솔 게임이던 예외는 아닙니다.

불법 다운로드도 물론 받지만...(안받는다고는 말 못합니다.)
psp 정품 게임을 사도 처음에 신나서 몇번하다가 이내 내팽개쳐버립니다.

아이온도 예외는 아닌게......
와우를 하면서 정액을 끊어놓고, 아이온도 해볼까?
이러면서 90일 정액을 끊었습니다.


매일 접속하기는 하지만 제대로 해보지 않는다고 해야하나요?
게임 불감증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