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22 11:28
조회: 5,642
추천: 0
얼마전에 게임상 알던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안녕하세요.
아이온을 오베때부터 시작해 지금도 대충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최근 어디다가 말도 못하겠고.. 뭐 그런.. 고민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일입니다. 예전 5달전부터 친구등록만 되어있던 호법성님과 갑작스럽게(?) 귓말을 해 사냥을 하였습니다. 그후 다시 귓말이 오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호감이 생겨 최근 일주일간 같이 네이버폰도 하고 사냥도 하고 연락번호도 서로 나누고 문자 전화통화를 등등 거의 일주일동안 항상 지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오프라인상으로도 궁금하고 만나고 싶어.. 만나게 되었죠.. 그런데 제가 조금 못생겼습니다.. 조금보단 좀 많이... -_- 제가 겜상으로 계속 치근덕(?)거리고.. 막 들이댔는데... 실제로 만났는데.. 수수한 외모를 한 그 여자아이가 맘에 들어서..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되고 싶었지만.. 그아이는 딱 선을 그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저는 최근 게임을 접속하지 않고.. 연락도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기엔 제 마음이 멀리 갔다가 아직 못돌아오고 있는거 같은데.. 아하하... 어떻하면 좋죠... -_-;; 그냥 친하게 지내다.. 다시 도전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