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알바 편의점을 하고있는 청년입니다

문제가 뭐냐면 이알바를 2달간해오니 손님과 친분이 생기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새벽에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갔더랫죠 ...

화장실가서 용무를 보고잇는데 알게된 30대중반아줌마가(아줌마답지않게 얼굴몸매가 착합니다) ...

갑자기 남자화장실로 들어와서 절 겁탈하는거래죠 ...

애딸린아줌마가 절겁탈하니 처음엔 어의없고 걸리면 무섭고 관계를 가지니 기쁘고 ...아무튼 뒤숭생숭 합니다 ...

이유를 물으니 그져 제가 좋다고만말합니다...

그렇게 일주일... 다른분들이야 부럽네 뭐네 하지만 문제는...

성관계를 가지면,,, 화장실이지만... 절떄리고 농락하기그지없습니다 ...

알바를 그만둔다고 부모님께 말하니 닥치고 계속하랩니다 ...군대가기전까지 내년3월에 가니깐 그떄까지하랍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하지만 신고하려다 어제 그 아줌마가 이말한겁니다...

신고하면 인터넷에 니 얼굴 뿌리고다닌다....

하고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제가 그 동영상을 보고 충격에 휩싸입니다... 그아줌마랑 관계를 가지고있는 동영상이지만

동영상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려고하니...... 제가 강간당하는게아니라 강간하는것처럼 보이더군요 ....

그래서 이렇게 복잡합니다...

어떻게할까요 ... 그냥 자존심을 버려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