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가 내안의 문을 잠구는바람에



문열어달라고 소리치고.. 애원을 해보앗지만..



그는 한덩어리바깨 내보내주질 안는다..



고요히 잠든.. 덩어리들이.. 나의 그이 때문에..



언제 반란을 일으킬지 모르겟다..



반란을 일으키는날에는.. 그 작은 문으로.. 모두 나오려다가..



문이 찢어지면 어떡하지하지는 작은 고민이 나를 자꾸 압박 해오지..



난 궁금한게 잇다..  고요히 잠든 호수는



문만 열어주면 가뭄수준인데.. 



그 반대문은.. 왜 안열어주니.. 참 궁금해.....



그리고 그 문은.. 포화상태라.. 언제 신호가 올지모르는 그 공포..



댁들은 모를꺼야..!!!



제발.. 부탁이다.. 똥꼬야.. 나의 착한 마음씨를 보아서..



신호가 왓다면.. 그 신호를.. 그냥 지나가게 하지 말고..



아프지 않도록.. 살포시.. 보내주길 바란다..




*여기까지 건방진형식의 고민입니다 (반말로쓴건.. 나의 마음이 그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함으로써..)

한방에 해결해줄수잇는 답변을.. 손꼽아 기다리도록 하겟습니다..

아 그리고 그이는.. 정말!!! 괄략근 이라고 말하는건 정말 부끄러우니 아무도 묻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