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0-07 14:53
조회: 1,268
추천: 0
아이온을 몇시간 안자서 하니.. 고민이 공포로 변햇다.요즘.. 그가 내안의 문을 잠구는바람에
문열어달라고 소리치고.. 애원을 해보앗지만.. 그는 한덩어리바깨 내보내주질 안는다.. 고요히 잠든.. 덩어리들이.. 나의 그이 때문에.. 언제 반란을 일으킬지 모르겟다.. 반란을 일으키는날에는.. 그 작은 문으로.. 모두 나오려다가.. 문이 찢어지면 어떡하지하지는 작은 고민이 나를 자꾸 압박 해오지.. 난 궁금한게 잇다.. 고요히 잠든 호수는 문만 열어주면 가뭄수준인데.. 그 반대문은.. 왜 안열어주니.. 참 궁금해..... 그리고 그 문은.. 포화상태라.. 언제 신호가 올지모르는 그 공포.. 댁들은 모를꺼야..!!! 제발.. 부탁이다.. 똥꼬야.. 나의 착한 마음씨를 보아서.. 신호가 왓다면.. 그 신호를.. 그냥 지나가게 하지 말고.. 아프지 않도록.. 살포시.. 보내주길 바란다.. *여기까지 건방진형식의 고민입니다 (반말로쓴건.. 나의 마음이 그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함으로써..) 한방에 해결해줄수잇는 답변을.. 손꼽아 기다리도록 하겟습니다.. 아 그리고 그이는.. 정말!!! 괄략근 이라고 말하는건 정말 부끄러우니 아무도 묻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