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나온 고려대 김교수, 여성단체에 듣보잡 여자분 하나...

탁상공론의 극을 보여주더군요...

왜 섭외를 해도 그런 stone들만 섭외하는 걸까요?

100분탁상공론 으로 프로그램 제목을 바꿔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 추가로 전화연결한 두번째 여자분... 병역이랑 출산이랑 동급으로 보던데 제작진이 일부러 병맛하나 고른거겠죠?

그런 여자들이 실제로 득실거릴 걸 생각하니 심장이 쫄깃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