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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16:18
조회: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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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빠진거같습니다밑에쪽에 님들아 좆됫어요 라는 글을올린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4살 먹은 남자입니다.. 19살부터.. 23살 말까지 사귄 여자가있엇습니다. 그러다 헤어지고.. 20살인여자를 사겨서.. 헤어졋다가 어제.. 울구물고 매달리고해서..다시.. 사귀기로는 햇습니다.. 다시사귄다는 거는.. 20살애가.. 지금 재수중이라.. 만약 헤어지자고하면 안될꺼같아서.. 사귄거에여.. 근데..전.. 저희 겜방알바가 너무 좋습니다 나쁜놈이라고 욕하시는분도있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어쨋든.. 저는 솔직하게.. 겜방 사장님꼐..말슴을 드렷고.. 겜방알바가..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셔서.. 겜방 사장님 아는 동생을 소개 시켜줫다고합니다 그남자분 어떤사람인줄알고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별루드라고요.. 그 알바분.. 참합니다.. 정말 너무 참하게 생겻습니다.. 몸매는.. 너무.. 이쁘고요.. 사장님이.. 만약둘이 잘안될경우 바로 붙여주신다고는 햇는데.. 빨리 말하지 그랫냐면서.. 근데..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이제 그만.. 바로.. 직접고백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기다리는것이 상책인가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