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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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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를 죽이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한국의 평범한 26살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같이 일하는 직장 상사 1,2 쓰레기가 있는데 죽이고 싶습니다. 1개도 아니고 2개의 쓰레기가 있습니다 ㅠ.ㅠ(실제로 죽이지는 않아도 죽도록 패주고 괴롭히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제일 높은 1쓰레기는 여기가 군대 인줄 압니다.지가 말년 병장이면 우리는 이등병 찌끄레기??쯤으로 생각합니다. 지 뒤치닥거리 잡일 잔심부름 출근 대타 까지 모든걸 부하직원에게 요구 합니다.지가 이회사 사장인줄 압니다. 그리고 우리가 서비스 직종이고 고객이 많이 몰리는 회사다 보니 여러가지 먹을거리 등을 회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막가지고 옵니다.음료수 박스나 과일 케익 빵종류등 일단은 제일 높은사람에게 드립니다. 그럼 적어도 같은 직원들한테 나눠 주지는 못할망정 먹을래?하는 소리는 해야지 그게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 쓰레기는 지한테가 아닌 우리 회사에 들어온 각종 먹을거리를 우리가 뻔히 보는 지 책상위에 딱올려놓고 지혼자 쳐 먹습니다.먹으라는 소리 한마디 없습니다.그냥 지 내킬때마다 지혼자 다 쳐먹습니다. 케잌 과 빵종류는 여기서 먹기 그런지 퇴근할때 집에 쳐 들고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본사와 멀리 떨어져 있기때문에 개 또라이 같은 행동을 수시로 합니다. 원래 우리회사 점심시간은 1시간입니다.거기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쓰레기한테 개쌍욕을 다 듣습니다. 하지만 지가 밥먹으로가면 3시간 정도는 기본인거 같습니다.(아마도 집에가서 쳐 자빠 자다가 오는거 같음.얼굴 눌린 자국) 출,퇴근 시간도 안지킵니다.출근하고 싶음 출근 퇴근하고 싶음 퇴근.그러다가 본사에서 감찰 나오면 완전 36000도 변신!! 일 졸라 열시미 하는척 졸라 부지런한척 다합니다.이게 사람 인가요?? 그리고 제 2쓰레기 입니다.이넘은 그나마 양반이지만 그래도 하는 짓이 과관 입니다.직급은 1쓰레기 바로 밑.. 일단 성질이 개같습니다.뭐 조금만 잘못하면 남자부하 직원한테 오만 쌍욕 다합니다.그러나 지가 맘에 드는 여직원한테는 발발 깁니다.재수 없는 웃음소리 내가면서 다음부터 잘해~^^ 이 지랄..우웩!!!토나옵니다.(젖 같이 생겼음;;) 그리고 1쓰레기가 없는 날은 지가 또 왕입니다.사무실에서 자기업무 부하직원 다시켜놓고 해드폰 쳐 끼고 ㅅㅂ 스타크래프트 합니다.ㅡㅅ ㅡ;;그리고 스타좀 잘하면 1:1 하자고 합니다.그러다가 한판이라도 자기한테 이기는날엔 말안해도 아시겠죠??ㄷㄷㄷ;;; 우리 대한민국 직장 상사들 도데체 왜이런건가요??옛날 어렸을때 형들이 위에 사람이 뭐같아서 회사 그만둔다고 할때 도데체 왜 그런일로 그만두지??라는 생각과 함께 이해가 안갔지만,이제는 알꺼 같습니다. 살인 충동이 왜생기고 테러가 왜생기는지 알겠네요.이런 사회생활 평생 해야하는 걸까요??ㅠㅠ 꼬우면 니가 상사되라는 소리가 더 밉습니다..저보다 더한 사람있음 공감댓글점 달아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