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전쯤 친하게 지내던형이 다니던 회사 사장이 월급을 안주고 도망을가버리고

한달정도 쉬고있을때쯤..10만원을 빌려준적이있습니다..

지금은 그형이 다시 일을시작한지도 한 4개월쯤 되는거같구요..

아직까지 연락은 종종하면서 지내는데 저나 그형이나 돈에 관한얘기는 꺼낸적이없어요..

제가 좀..돈빌려주면 그사람이 갚기전까지 돈을달라 얘기를 못하는 그런 성격이라..

근데 이번엔 형이 까먹고 있는지 ㅠㅠ 시간이 좀 오래 지났습니다.

최대한 그형 기분안나쁘게 하면서 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혜로운 답변좀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