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1-13 14:36
조회: 3,095
추천: 0
절 찼던여자가..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데.. 어떻게해야하죠..전 22살이고.. 그여자는 18살입니다..
전 서울 그여자는 부평이구요 .. 2주정도 만났습니다. 한달정도 연락한 후에.. 제가 고백한후 사귀게 되었어요 친구들한테 그여자를 만난다고 했을때.. 다들 저보고 돈떔에 널 만난다는 얘길했어요... 하지만 그여자와 저는 데이트를할때도 돈없이 잘놀았구요.. 하지만헤어지기 전 이틀전부터다툼이 좀있었어요 하지만 서로 양보하면서 화해했어요.. 그리고 헤어지는 날에도 다퉜지만.. 그여자가 먼저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노력하겠다.. 사랑한다던아이가.. 저에게 "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붙잡을꺼야 ?" 이렇게말을했고.. 저는 "난 사람을 쉽게만나지는 않지만 지금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져야겠고 나중에 헤어지자고하면 붙잡을꺼야 " 라고 말했더니 헤어지자나요... 그리고 다음날 제가 붙잡았지만 매몰차게 거절했구요.. 하지만 이틀후에 다시연락이 왔네요.. 미안했고..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어떻게해야하죠?...전 지금 그여자에 대한 생각을 정리를 하고있지만.. 아직 마음이 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