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회식이다 모다 해서 술자리가 잦은데요.
제가 술을 잘 못마셔요. 
(이리 말하면 정신력 부터 시작해서 먹으면 다되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고는 하죵)

술자리가 많으면 술도 는다는데 전 반대로 가는 것 같네요.
점점 몸이 견뎌내는 한계가 빨리 온다고 해야할까요?
맥주 1~2잔이면 몽롱해지기 시작해서 3잔넘어가면 으으으윽
필름은 안끊기는데 더 힘들다죠.

정말 정신력 문제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