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처자분 고민을 도와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에도 알바 끝나 집에 오면서

그처자를 지하철 같은 칸에서 봤는데 

원래는 그냥 괜찮다 싶던 처자가 더 가까워 보였습니다 ;


원래도 대시할 생각도 별로 없었는데

덧글 내용을 보면서 계속 머리에 맴돌았는지 새롭게 보입니다 

심지어 손가락에 반지 있나도 보게 되더란 ;


조만간 마음 정리하여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




- 수업 중에 글쓰고있는 김히데 

아 닉네임 신중하게 할걸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