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느데 이놈이 겜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학교다닐때는 그래도 같이 잠깐씩하고 햇는데
졸업하고 나서부터는 일절 안하네요
게임하고 있으면 약간 한심하다는 듯 말하기는 하지만 그대로 별말 없는데
문제는 게임을 같이안하니 점점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같이 게임좀 했으면좋겠는데 게임의 구렁텅이에 빠트릴 방법이 잘 안보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