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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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17:06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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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제한은 유저의 자유를 침해하는게 맞다고 생각함제목이 분란이 생길만 하니 짚고 넘어가자면
본인은 버스기사가 아님 (100만 키나 벌 때 , 막보 앞 무료버스 정도는 해봄) 단 한 번도 키나를 받고 누군가를 도와줘본적 없음 버스가 문제인 것도 알고,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에 늘 동의함 BUT, 현재 획기적인 대응방안이 없어서 보스처치 횟수라는 차선을 선택했고 보다 더 나은 방법,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본론) 게임사에서 컨텐츠 소모 속도와 유저의 피로도 등을 조절하고자 오드에너지 & 입장권 & 주간횟수 등 제한을 두고 있음. 유저 누구든 예외없이 공평하게 매일 제한된 일정량의 오드에너지와 티켓을 제공받음 그러면 지급 받은 저 오드와 티켓을 언제,어떻게 어떤식으로 소모할지는 오롯이 유저 개인의 선택이고 자유임 근데 현재 버스를 막는다는 이유로 35회 제한을 뒀고 저 오드와 티켓을 털어야 하는 유저의 자유가 제한받고 있음 예를 들어 평소에 일 때문에 바쁜 일상에 티켓도 오드도 잔뜩 쌓여있던 유저가 휴가라던가 명절 등 일정기간 시간이 생겨서 이걸 다 털어야겠다!! 했는데 35회가 걸리네? 이런 상황에서 " 아 그건 시스템적인 제약이니까 니가 감내해 " 라고 말하면 이미 오드와 티켓이라는 제한이 주어진 상황에서 또 다른 제약을 받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매일 게임하고 매일 원정돌고 하는 나도 현재 보스처치 1회 남았고 티켓만 40장에 40짜리 오드에너지 70개가 쌓여있는데? 좀 더 나은 방향으로의 차선이 아닌 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물론 그걸 찾는 건 게임사의 노력인거고 +@ 반박시 님 말이 모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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