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2-25 10:45
조회: 393
추천: 0
게임사가 키타 <-> 큐나 전환 형태를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비율 간섭이 필요함로아 크리스탈이나
같은 회사게임 리니지 크리스탈 같은 형태도 결국 엄거래를 이겨내지 못한 이유는 정상적인 루트로 인게임 재화를 구매하는것보다 엄거래를 통한 블랙마켓 재화 구매가 훨씬 저렴하기 때문임 이 게임도 마찬가지고 그 차이는 약 2배에서 2.5배까지 차이날떄도 있음 그렇다고 그 역할 이외에 큐나가 필요한 소모처를 만들어 두지도 않았음 이 글의 제목처럼 게임사가 비율 간섭을 통해 엄거래와 큰 차이가 벌어지지 않는 수준으로 키나 가치와 큐나 가치를 고정시킨다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건 쌀팔이임 그런데 이 유저층의 목소리가 굉장히 큰 편이고 그 덕분에 게임사가 직접적인 시장개입을 하지 않는것도 있을거임 하지만 게임사의 수입구조와 직결되는 이런 변환 시스템을 고수한다면 1. 큐나 << 의 소모처에 대해 다시 설계할 필요가 있고 2. 쌀팔이와 전쟁을 하더라도 직접적인 시장 개입을 해야함 그게 아니라면 아마 키나 <-> 큐나 변환 구조는 절대 이 게임에서 제대로 자리잡을 수 없음 어떠한 설계변경도 없이 블랙 마켓을 견제하겠다는 이유로 이런 저런 유저를 정지하겠다 약관으로 압박한다고 해서 이 시스템이 강제적으로 정착하긴 어려울 거 같음. 어느정도 비율이 맞아야 시도라도 해보는데 지금은 너무 큰차이임 2배도 큰데 2.5배까지도 나는 경우가 있으니까
|
